사이버 100만 비석리본 달기 캠페인

이글루스


즐거운 이글루에 별장을 세웁니다

 

본관. → http://kr.blog.yahoo.com/lovelyvar


좋아하는 캐릭터를 순위로 세 명만.

(1) 유니크론
(2) 프라이머스
(3) 벡터 프라임


남x남 커플링을 즐기는 동인녀입니다. 남x여 커플링도 좋아하나 BL 쪽에 비중을 둡니다. 리버스 포용.
좋아하는 BL 커플 순위도 갑니다.

(1) 프라이머스 x 유니크론
(2) 메가트론 x 옵티머스
(3) 제트파이어 x 스타스크림


The Fallen. 펄른(또는 폴른)의 호칭.

영명 그대로 '더 펄른'이라고 하거나 해석해서 '타천'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냥 펄른으로 부르기도 했으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관사의 유무가 중요해서 영명은 있는 그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타천 ... 즉 타락천사로의 풀이는 자의적이긴 하나, 그에 대해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것이 무엇보다도
어울리는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진짜 이름은 '메가트로너스 프라임'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메가옵티 망상을 부채질하는 사랑의 천사로 격상.


※ 관심있는 상품 발매일.

(정리중)

by 애플밀크 | 2012/12/31 21:53 | 그외 | 트랙백 | 덧글(15)

그렇다. 결말이 이랬어야 한다

 

영화 3탄의 소설은 결말이 영화와 다릅니다.

아아 ... 메가님, 옵티님... 그래. 원래 그랬던 거지 ... 그래야 하는 거지 ... ㅠㅠ

by 애플밀크 | 2011/07/13 10:26 | 실사 영화 | 트랙백

등에 있는 건 날개일까 망토일까

 
아무래도 후자겠죠.


실사판 센티넬 프라임은 ...

생긴 건 알파 트라이언이고 설정은 노바 프라임.
옵티머스 선임이라는 공통점은 있군요.

by 애플밀크 | 2011/07/06 09:5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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